전자제품 먹어버리고 싶다는 생각하신 적 있으신가요?  반대의 경우는요? 
가끔은 먹고싶게 생긴 전자제품을 가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오늘은 먹는 것과 전자제품의 크로스오버 2가지 소개합니다. 
마침 Flickrnextnature에 대비가 될만한 사진들이 떴네요.

아래 사진은 Nikon D700 디지털 카메라를 본떠서 만든 케이크 입니다.  
플리커 사용자인 수마리아씨가 올린 사진인데 먹음직 하지요?




출처:  fsumaria's photostream (ttp://flickr.com/photos/fsumaria/3083145269/in/photostream/)


반대로 파나소닉에서는 새로운 리모콘 디자인을 내놓았는데, 먹고 싶게 생긴 녀석입니다.  말랑말랑한 젤을 이용하여 만들었는데, 디자인의 파격이네요 ...  나오면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 뿐?


출처: http://www.nextnature.net/?p=3000

보너스로 하나만 더 소개하고 가겠습니다.  미니미에서 개발한 CATWALK 라는 모듈형 철제 보도입니다.  내부에 LED가 들어가 있어서 우아한 빛을 뿜어냅니다.  이것도 멋져요 !


출처: 미니미 http://www.minim.is/catwalk/index.htm

 



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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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7 23:18

    멋지군요! 정말 먹어버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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