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언제나 꿈을 꿉니다.  그 중에서도 구체적으로 그리는 것들이 나오면 실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화에서 보던 것들이 우리 생활에 실제로 등장하는 사례는 이제 너무 많아서 일일이 열거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미래를 그려보는 디자인은 언제나 가장 중요하고도 필요한 사례입니다.

앞으로 몇 차례 연작으로 현실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은 미래의 디자인 컨셉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이 가장 먼저 현실이 되기를 원하시나요?


구름 소파

D.K. Wei 라는 디자이너의 컨셉입니다.  베이스에 자석을 두고, 자석간의 밀어내는 힘으로 이렇게 버텨야 하기 때문에청난 자력이 필요하겠지요?  구름의 재질은 플렉시글래스(plexiglass) 몰드라고 합니다.




하늘을 날아가는 오토바이 사이클

Norio Fujikawa의 작품으로, Jet Bike 입니다.  애니메이션에 많이 나오는 스타일이지요?


Screenshot



수중을 달리는 제트 스키

하늘을 날고 싶다면, 물속도 달리고 싶습니다.  Nereus 라는 Mathias Koehler 라는 디자이너의 작품입니다.  


Screenshot



바퀴살이 없는 멋진 디자인의 자전거

Bradford Waugh 라는 디자이너의 컨셉으로 전통적인 기어 시스템이나 바퀴살을 없앤 디자인


Screenshot



1인용 이동장치, Embrio

봄바디어에서 제작한 세그웨이 대항용 1인용 이동장치 컨셉 디자인.  


Screenshot



하늘을 날아가는 아우디 스포츠 카

Kazim Doku 의 디자인으로 탄생한 아우디의 날아가는 스포츠카 컨셉.  

Screenshot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전기 자전거

12회 국제 자전거 디자인 경진대회 대상 수상작.  David Gonçalves 의 디자인으로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전기 자전거입니다.  

Screenshot



(후속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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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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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5 13:33

    오호... 구름소파 보니 근두운? 이 생각나네요 ㅎㅎ



from Gizmodo.com



몇 차례 멋진 자전거 디자인에 대해서 소개한 바 있지만, 오늘 소개하는 것과 비교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정말 디자인이 필요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학예술로 표현되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

위의 사진을 보면 상당히 멀쩡한 자전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컬러의 조화도 독특해서 많은 사람들은 눈길을 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더 놀라운 것은 아래처럼 접혀진다는 것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무게가 얼마나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짊어지고 다닐 수준은 되는 듯 ...
출퇴근에 쓰기에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듯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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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삭제

    바퀴를 접을 수 있는 자전거 등장

    2009/10/22 15:42 | Tracked from 붉은매의 일본엿보기

    자전거 열풍에 힘입어 수 많은 종류의 자전거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접는 자전거는 이제 흔한 것이 되었구요.전륜구동 자전거나 2륜구동 자전거도 있으니까요. 그런데,접는 자전거의 문제는 늘 '바퀴'였습니다.바퀴는 접을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바퀴를 작게 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지요.하지만,이제 바퀴까지 접을 수 있는 자전거가 등장했습니다. Victor Aleman 라는 사람이 디자인한 자전거는 바퀴까지 접을 수 있어서 휴대가 더욱 용이합니..

  2. 삭제

    시속 300km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Moto GP)

    2009/10/26 17:12 | Tracked from Flyswatter's non-stop flight

    시속 300km의 세상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케세이 스토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듀카티의..) Moto GP는 혼다, 야하마, 스즈키, 듀카티, 가와사키, 아프릴라, KTM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모터사이클 제조업체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의 모터사이클 챔피언쉽 입니다. 18시즌 14개국에서 펼쳐지는 이 대회는 일반도로에서 합법적으로 달릴 수 없는 고배기, 고성능 머신의 개발을 목적으로 창설 되었는데요, 때문에 현 기술 최고 정점의 스피드와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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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2 11:01

    흐아~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대단합니당...

  2. 2009/10/22 11:27

    브롬톤이 더 나을거 같은데요 이미 현존하고 있는
    Brompton 자전거 ㄷㄷ

  3. 2009/10/22 11:28

    디자인 컨셉? 판매제품?
    실제로 판매하는 제품인가요?

  4. 2009/10/22 11:30

    디자인은 놀랍지만, 아직 조금 부족한 듯하네요. 타이어의 변화가 놀랍습니다.

  5. 2009/10/22 14:17

    갖고 싶지만 가격이??
    시판된다면 꽤 인기가 있을것 같네요.
    잘보고 가요~

  6. 2009/10/22 14:55

    기능도 기능이지만 색감이 좋으네요,,,
    잘 보았네요~

  7. 2009/10/22 16:23

    보통 자전거는 타이어 고무에 공기를 넣잖아요?
    저 접어지는 타이어는 공기를 안 넣어도 되는 타이어인가봐요?

  8. 2009/10/28 09:45

    허허.. 발명의 끝은 어디인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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