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oxel.com


날개없는 선풍기

Dyson 에서 나온 선풍기 입니다.  공기를 끌어다가 증폭시키는 방식으로 안전하고 먼지같은 것이 쌓이지 않아서 좋을 듯 [link]

Bladeless Fan





양방향 치약

이렇게 만들면 남는 치약 짜느라 고생은 훨씬 덜할 듯 [link]

Two Way Toothpaste


공간절약형 컨테이너

파이버글래스로 만든 컨테이너로, 크기를 많이 줄였다 늘였다가 가능 [link]

Collapsible Shipping Container



무한 USB

일단 꽂으면 USB 허브로 동작해서 다른 USB를 꽂을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USB 플러그 [link]

Infinite USB



걸어서 키우는 화분

펜스나 베란다 등에 쉽게 화분을 기를 수 있도록 한 디자인 [link]

Greenbo Rail Planter



넓은 바늘 귀를 가진 바늘의 혁신

눈이 나빠도 이런 바늘이라면 실을 꿰기 싶겠죠? [link]

Innovative Sewing Needle


버터 스틱

버터를 이렇게 쉽게 발라 보세요 

Butter Stick



자전거에도 사이드 시그널이?

재킷에 LED를 넣어서 완성한 사이드 시그널 [link]

Turn Signal Biking Jacket




저작자 표시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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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수의 생각

    2010/08/16 02:07 | Tracked from anarch's me2DAY

    하이터치 미래감성 저널 :: 최고의 편리한 아이디어 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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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5 23:09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이 많이 잇네요.. 개인적으로는 날개없는 선풍기가 마음에 드네요..^^


자전거가 언제 발명되었는지 아시나요?  19세기에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엄청난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초기의 디자인과 형태가 거의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몇 안되는 문명의 이기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자전거에도 최근의 기술개발은 다소 혁신적이고 재미있는 컨셉 디자인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Listphobia.com 에서 10개의 재미난 컨셉 자전거를 소개하였는데, 재미가 있어서 여러분들께 일부 소개할 까 합니다.

원문:
10 Most amazing concept bicycles via listphobia.com


컴퓨터 보조 미니멀 디자인 자전거

정말 단순화된 디자인의 자전거로, 타이어도 펑크날 위험이 없고, 체인도 없는 자전거입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할지는 의문 ...



노트북 충전이 가능한 전기 자전거

상당히 미래적인 느낌의 전기 자전거 디자인




작게 접을 수 있는 자전거

가볍고 잘 접히도록 디자인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바퀴 사이에 백이 있고 이안에 수납이 됩니다.




태양광 자전거

동력원으로 태양광을 쓰는 컨셉 디자인



수륙양용 자전거 디자인

네덜란드의 하이몬드(Heimond) 라는 도시를 위해 디자인된 수륙양용 자전거 디자인




동그란 구멍에 접어넣을 수 있는 자전거

작게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방법으로, 바퀴 구멍을 활용한 디자인




접히는 전기 자전거

Grasshopper 라는 접히는 전기자전거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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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7 19:52

    제가 알기로 첫 번째 컨셉은 프레임 내부에 기어를 창착하여, 뒷바퀴를 감싼 부분을 회전시키는 걸로 알고 있스니다. 가능하단 얘기죠. ^^
    좋은 글 아래에 링크했습니다. http://topicme.com/c/278@594526

  2. 2010/04/08 11:47

    와- 정말 멋지네요! 특히 첫 번째 자전거가 마음에 쏙 들어요. ^^

  3. 먼지에는 취약할듯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4/09 22:08

    제일 위의 컨셉의 자전거는 기어가 휠의 내외부에 맞물리는 구조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렇게되면 먼지와 조그마한 돌에 기어가 망가질우려가있죠 조금 취약해보이네요 깨끗한 도로에서만 타야할듯싶네요 시골길다니면 고장우려가 높을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완벽한 내밀구조를 완성했다면 그디자인도 무방하겠지만 어차피 구리스를 발라야하는구조이기때문에 먼지가 않들어갈수가없을듯하네요



from toxel.com


Jruiter Studio 라는 곳에서 새롭게 디자인한 컴팩트한 자전거를 내놓았는데, 우리가 흔히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체인이 없습니다.  덕분에 크기도 작아지고, 단순한 형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자동차는 전륜구동, 후륜 구동이 대세이고 4륜 구동은 일부인데, 어째서 자전거는 체인으로 두 바퀴를 다 돌려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뒷바퀴만 돌리고, 앞바퀴는 방향 조종만 하면 되는데 말이지요 ... 생각보다 사람들의 선입견과 프레임을 깬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님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via]


Inner City Bike Concept


Inner City 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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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7 10:40

    경사로에서 힘들 것 같아요. ...

  2. 2009/11/17 10:44

    체인자전거도 후륜구동아닌가요?
    단지 페달이 양바퀴가운데있어서 페달의 회전력을 뒷바퀴로 전달해주기위해 체인을 사용한거구요
    저자전거는 무게중심이 뒤로 쏠릴거같네요
    경사로에서 뒤로 자빠질듯한 느낌.. ㅡ0ㅡ

    • 2009/11/17 23:39

      네. 뭐 그렇게 볼 수 있지만 체인으로 양바퀴 다 돌리니까요 ...
      그런데, 정말 잘못하면 경사로에서 뒤로 자빠지겠네요

  3. 2009/11/17 11:07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만약 '특별한 장치'가 없다면 페달 밟기가 너무 힘들어 보이네요. 힘줄때마다 힘주는 쪽으로 자전거도 쏠릴거 같고요.

  4. 2009/11/17 13:00

    이 자전거나 체인있는 자전거나 모두 후륜구동인걸...

    그나저나 이거 변속기어가 없으면 무지 힘들겠다. 픽시자전거와 페달링이 비슷할려나?

  5. 2009/11/17 16:34

    이런건 그냥 디자인만 생각한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이죠...
    주인장의 생각처럼 머 생각을 깨거나 그런게 아니라...
    저 자전거탄 사람자세를 잘 보세요...
    앞으로 완전히 무게 중심이 쏠렸죠? 아마 팔로 버텨야되는 무게가 많이 나가서 오래타기 힘들겁니다.
    거기다 도르레의 원리에 의해 저렇게 작은 페달로 바퀴를 돌리려면 엄청나게 많은 힘이 듭니다.
    무게 중심도 사람의 무게 하중과 다른 쪽으로 되어있어서 힘을 주기도 힘든 각도에 많은 힘을 필요로하니 쾌적하게 자전거타기는 힘든 디자인입니다.
    실용성은 전혀 없는 디자인이죠. 이런 쓸모없는 디자인을 그렇게 치켜세우실 것까지는 없어보이네요.

    • 2009/11/17 23:40

      그런가요? 타보지 않아서 뭐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일상적인 형태를 깨보는 것 자체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6. 2009/11/17 21:04

    기존 것도 앞바퀴는 방향 조종만 하는데요.ㅎ
    저는 잘 모르겠지만 체인이 힘을 덜 들게 하는 원리 아닐까요?
    어쨌거나 디자인은 쌈박합니다. ㅎ

  7. 2009/11/18 00:37

    뒷바퀴에 패달부분을 좀더 길게 빼야 할 것 같아요.
    뭔가 패달밟기가 힘들어 보이네요.
    체인을 없앤 것은 정말 획기적이네요. ㅎ

  8. 2009/11/22 04:08

    독특한 자전거인데 실용성이 얼마나 있을지가 조금 의문이긴 합니다 ㅎㅎ 왠지 힘들어 보이는

  9. 2009/11/22 18:47

    자전거의 체인이 하는 역할은 생각처럼 그리 단순하지만은 않습니다.
    페달의 회전에서 얻어지는 힘을 뒷바귀로 전달하는 역할 외에도 구름성에서 생기는 힘의 균형을 배분하는 일과 뒷바퀴 스프라켓의 톱니 수를 바꾸어서 힘을 크기와 회전수를 상관하는 등의 역할이 있지요. 위의 디자인 처럼 체인이 없는 자전거는 오히려 자전거 개발 초기인 아주 옛날에 있었던 기초적인 자전거 컨셉입니다. 뒷바퀴가 아주 커다란 직접 구동하는 자전거의 모양을 보신적이 있을 겁니다. 오히려 그 후에 안정적인 주행을 위하여 체인이 개발되었죠. 즉 위의 디자인은 그 구동방법에 있어서는 오히려 훨씬 구식(?)인 셈이죠..ㅋㅋ
    어쨋든 속도를 내기가 굉장히 힘든 모양 같이 보이네요....
    www.velove.co.kr



from Gizmodo.com



몇 차례 멋진 자전거 디자인에 대해서 소개한 바 있지만, 오늘 소개하는 것과 비교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정말 디자인이 필요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학예술로 표현되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

위의 사진을 보면 상당히 멀쩡한 자전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컬러의 조화도 독특해서 많은 사람들은 눈길을 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더 놀라운 것은 아래처럼 접혀진다는 것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무게가 얼마나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짊어지고 다닐 수준은 되는 듯 ...
출퇴근에 쓰기에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듯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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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퀴를 접을 수 있는 자전거 등장

    2009/10/22 15:42 | Tracked from 붉은매의 일본엿보기

    자전거 열풍에 힘입어 수 많은 종류의 자전거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접는 자전거는 이제 흔한 것이 되었구요.전륜구동 자전거나 2륜구동 자전거도 있으니까요. 그런데,접는 자전거의 문제는 늘 '바퀴'였습니다.바퀴는 접을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바퀴를 작게 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지요.하지만,이제 바퀴까지 접을 수 있는 자전거가 등장했습니다. Victor Aleman 라는 사람이 디자인한 자전거는 바퀴까지 접을 수 있어서 휴대가 더욱 용이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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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속 300km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Moto GP)

    2009/10/26 17:12 | Tracked from Flyswatter's non-stop flight

    시속 300km의 세상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케세이 스토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듀카티의..) Moto GP는 혼다, 야하마, 스즈키, 듀카티, 가와사키, 아프릴라, KTM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모터사이클 제조업체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의 모터사이클 챔피언쉽 입니다. 18시즌 14개국에서 펼쳐지는 이 대회는 일반도로에서 합법적으로 달릴 수 없는 고배기, 고성능 머신의 개발을 목적으로 창설 되었는데요, 때문에 현 기술 최고 정점의 스피드와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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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2 11:01

    흐아~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대단합니당...

  2. 2009/10/22 11:27

    브롬톤이 더 나을거 같은데요 이미 현존하고 있는
    Brompton 자전거 ㄷㄷ

  3. 2009/10/22 11:28

    디자인 컨셉? 판매제품?
    실제로 판매하는 제품인가요?

  4. 2009/10/22 11:30

    디자인은 놀랍지만, 아직 조금 부족한 듯하네요. 타이어의 변화가 놀랍습니다.

  5. 2009/10/22 14:17

    갖고 싶지만 가격이??
    시판된다면 꽤 인기가 있을것 같네요.
    잘보고 가요~

  6. 2009/10/22 14:55

    기능도 기능이지만 색감이 좋으네요,,,
    잘 보았네요~

  7. 2009/10/22 16:23

    보통 자전거는 타이어 고무에 공기를 넣잖아요?
    저 접어지는 타이어는 공기를 안 넣어도 되는 타이어인가봐요?

  8. 2009/10/28 09:45

    허허.. 발명의 끝은 어디인가? ..ㄷㄷㄷ



from WebEcoist.com


오늘은 세상의 독특한 자전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요즘 자전거 타시는 분 많으시죠?  물론 운동용 자전거들도 좋지만, 가끔은 특이한 디자인과 사용성을 가진 자전거를 한번 장만해 보시면 어떨까요?


Images via: Disney and Gizmodo and Monkeylectric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자전거 디자인은 밤에 조명을 이용한 화려한 자전거들입니다.  트론을 연상시키는도고, Monkeylectric의 LED 조명이 가능한 바퀴도 있습니다.  

연관글:  
자전거도 타고, 거리홍보도 하는 LED 바퀴


Images via: Lightlane

또 한가지 재미있는 아이디어로는 위의 사진처럼 레이저로 자전거 레인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자전거 입니다.  양 사이드로 레이저 빔이 나가는 것이지요?  


Images via: The Design Blog and NeonLug

자전거의 휴대성도 큰 문제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백팩으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자전거도 무척 필요하겠지요?  다만 좀 복잡해 보이는 것이 ...


Images via: Shweeb

거꾸로 타는 자전거는 어떠세요?  그것도 매달려서 말이죠 ...  모노레일처럼 움직일 수 있는 캡슐형 자전거도 있습니다.  운동도 하고, 미래형 도시계획으로 고려가 되고 있다는데?  글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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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애들 다그래!!!

    2009/09/10 23:12 | Tracked from 매일매일 즐겁게

    여름 내내 덥다는 핑계로 저녁에 운동 한번 하지 않던 내가<?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아들과 모처럼 운동하러 나갔다. 배드민턴 채를 가지고 잠깐 공원에서 운동을 하다가 잘 보이지 않아서 그냥 산책하기로 했다. 아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즐겁게 3Km정도 걸으면서 돌아오는길 다시 배드민턴을 치는곳으로 돌아와서 아들에게 운동하는 법을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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