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페이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6/14 미래의 인터페이스 기술, 모질라 Aurora (4)
  2. 2010/04/11 미래의 인터페이스, 증강현실 유리 디자인 (5)

Captured from Vimeo.com


미래의 인터페이스 기술 중에서 최근 모바일과 관련한 여러 인터페이스 기술들이 가장 주목받고 있지만, 커다란 화면에서 PC 로 웹 브라우징을 하는 인터페이스 부분도 발전의 여지가 많습니다.  여러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가장 주목할만한 연구는 파이어폭스(Firefox)를 개발하는 모질라(Mozilla) 진영과 연계되어 개발되고 있는 Adaptive Path 의 Aurora 가 아닐까 합니다.  

미래형 브라우저와 웹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것이 가장 주요한 목적인데, 핵심은 사용자와 장소, 그리고 가상의 객체들이 3차원 사용자 인터페이스 내에서 서로 존재하고 상호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이들의 상호작용이 직관적이고, 동시에 우리가 흔히 이용하는 잡는 동작, 당기거나 밀고, 드롭을 하는 등의 일상적인 동작과 연계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기술의 핵심입니다.

인터페이스는 이벤트를 기반으로 사용자들과 업데이트된 내용들이 스크린에 요구가 있을 때에 표시가 되고, 소통과 협업은 브라우저 내에서 이루어집니다.  연관된 객체(물건, 실제하거나 가상의) 들은 의미에 따라 그룹이 지어지고, 스크린 하단의 독(dock)에 위치하며 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이 개념 자체는 이미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3.0 라이센스에 따라 누구나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Adaptive Path - Aurora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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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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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4 11:01

    "모질라(Mozilla) 진영과 연계되어 개발되고 있는 Adaptive Path 가 아닐까 합니다."

    Adaptive Path는 사명이므로 모질라와 파트너쉽을 맺은 Adaptive Path가 개발중인 Aurora로 칭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2. 2010/06/16 13:57

    제가 보기에는 좀 인터페이스가 복잡해보이는데요. 사용이 편리할까요?



from petitinvention.wordpress.com


최근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기술의 부상을 보면서, 2009년에 reddot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던 Mac 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유명한 Mac Funamizu 의 미래형 인터페이스 유리 디자인이 생각나서 여러 분들께 소개할까 합니다.  이 기술이 실용화 되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더 필요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디바이스에는 터치스크린, 카메라, 스캐너, WiFi 등이 장착되고 구글 검색, 이미지 검색 등이 가능합니다.  


Mobile version

1 in 10 Futuristic User Interfaces



빌딩을 보면서, 해당 층을 터치하면 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옵니다.  터치 인터페이스는 보이는 것을 잘 알고 싶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고, 궁극의 검색 인터페이스가 됩니다.


Mobile version 


책이나 신문, 잡지 등을 읽을 때에는 간단히 관련된 검색을 터치를 하면서 할 수 있게 됩니다.  인터넷을 통해 쉽게 사전을 가져올 수 있고, 연관된 그림이나 동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형태의 플라스틱 유리 디바이스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크기의 종류는 여러가지로 ...  물론 현재의 스마트폰과 카메라를 이용해서 진보를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용도에 최적화된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소프트웨어가 나오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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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삭제

    맹수의 생각

    2010/04/12 03:36 | Tracked from anarch's me2DAY

    하이터치의 미래감성 저널 : 미래의 인터페이스, 증강현실 유리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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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1 15:02

    나오게 된다면 실생활 전반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또 하나의 획기적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광학적으로, 저 유리를 통해 우리 눈에 들어오는 사물의 형태를 유리에서 인식하는 기술은, CCD를 통해 받아드린 형상을 인식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를 기술 같습니다. 실제로 우리 눈에 또렷히 맺힌 어떤 사물은 유리를 투과 할 당시에는 상당히 희미한 형태의 분산된 빛으로 들어올 테니까요.
    현재 기술수준이 어찌됐건, 저런 아이디어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참 좋습니다. 언젠가는 유리의 면과 우리눈의 상대적인 거리와 각도를 정확히 측정해서 투과되어지는 빛을 우리 눈에 맺히는,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 해 줄 수 있는 알고리즘이 개발 되어 실생활에서 저런 제품들을 볼 수 있겠죠? 저도 그 날을 기대합니다.
    혹시나 제 글이 주제넘었다거나 생각되시면, 죄송합니다. 하이터치님의 글을 즐겨보다가, 제 생각도 나누고 싶어 글을 남긴 기계공학을 공부하고 있는 어느 4학년 학생이었습니다.
    @kindcho

  2. 2010/04/13 16:24

    예전엔 이런 걸 보면 '언젠간 되겠지' 했는데 이제 이런 걸 보면 '조만간 되겠지' 합니다;; 드래곤볼에서 보던 스카우터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 (생각해보니 증강 현실의 시초는 드래곤볼이 아니었을까... ㅋㅋ)

  3. 2010/05/26 14:33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현재의 증강현실도 비슷한 형태로 많이 발전하였지만,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세상이 있다는 점에서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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