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착시현상과 관련한 실험들을 좋아합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우리의 뇌의 인지가 얼마나 다른지를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인데요.  우리들이 생각을 열고, 다양한 가능성을 많이 받아들여야 하는 것도 우리의 뇌에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고착화된 관념과 생각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신기한 착시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종이 애니메이션




패크맨이 방으로 들어왔다.




카멜레온처럼 색상이 변하는 다이아몬드?




닌텐도 착시




불가능한 물체




정말 이상한 너트




집안에 이상한 큐브가?




놀라운 촛불 착시



저작자 표시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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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바람의 생각

    2010/10/12 14:12 | Tracked from uncaose's me2DAY

    RT @hiconcep: 인간의 시각을 믿지 마세요 http://2u.lc/q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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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ailymail.co.uk


오늘 여기저기 눈소식이 많네요.  어쩌면 올해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지도 모른다고도 하고 ..

분위기도 잘 어울리고 해서, 과학쪽에서 만든 세계에서 가장 작은 눈사람(?)을 소개할까 합니다.
대략 0.01mm 정도니까 평균적인 사람 머리카락의 1/5 굵기 정도의 크기입니다.

2개의 매우 작은 tin 비드로 만든 것으로, 영국 National Physical Laboratory 에서 만들었습니다.  어찌보면 쓸데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과학의 힘으로 이런 것도 많이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많은 사람들이 과학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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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0 21:54

    눈사람을 AFM cantilever 위에 올려놓았네요. :)
    AFM cantilever의 폭을 익숙하게 아는 사람은 금방 눈사람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을 듯합니다.

    참고로 위의 눈사람을 만든 연구 그룹이 있는 연구소(National Physical Laboratory)는 미국이 아닌 영국에 있답니다. (http://www.npl.co.uk/)



from Gizmodo.com


2009년 12월 9일에 있었던 노르웨이 하늘에서 관찰된 신기한 광경입니다.  스파이럴 형태의 구름과도 같은 커다란 무엇이 하늘에 나타난 것인데요, 온 나라에서 이를 목격하고 사진과 비디오가 올라왔는데 UFO 가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는 등 온세계가 이 사건으로 떠들썩 했습니다.  노르웨이에서는 간혹 극지방에서 자주 관찰되는 오로라가 보이기도 하는데, 이번에 보이는 형태는 오로라의 그것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갑자기 저런 형태가 보인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하늘로 올라가는 형태의 녹색빔이 보이다가, 갑자기 스파이럴 형태가 점점 커지면서 하늘에 마치 커다란 구멍이 뚫리는 듯한 상황을 연출했기에, 지구에 도착했던 UFO가 우주로 날아가버리는 스토리와 잘 맞아 떨어지기까지 했습니다.

이 지구상에서는 보기 어려운 듯한 이런 형태의 대기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물체가 있을까? 하는 것이 논란의 핵심이 되었는데, 결국에는 러시아에서 발사된 로켓에 의해 만들어진 대기현상이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뒤를 이어, 이 현상을 과학적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재현을 한 그룹까지 등장을 했습니다.  이로서 잠시나마 UFO 의 존재를 강력하게 믿게 만들었던 상황은 종료가 되었는데요 ...  이런 것을 보면 참 자연의 현상은 오묘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잘 모르는 것도 아직 너무나 많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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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oinboin.net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미국에서는 케익과 쿠키를 많이 먹습니다.  개중에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재미있게 만든 것들이 눈에 띄는데, 보잉보잉에 소개된 과학을 테마로 한 쿠키 들이 상당히 인상적인 것들이 많아서 포스팅합니다.  그 중에서도 위의 사진 쿠키가 제일 재미가 있네요.  생물학 전공하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세균을 배양하는 페트리디쉬(Petri Dish)에 세균배양이 잘 되고 있는 형태를 그대로 쿠키로 만들었네요.  

그 밖의 과학을 주제로 한 쿠키들도 구경하시죠?  과학공부도 하고 쿠키도 먹고, 1석 2조 아닐까요?\


원자모양의 Atom Cookie


화학 주기율표 쿠키


생물 전공하신 분들 잘 아실, 전기영동 젤 쿠키


실험용 쥐 쿠키


과학자 진저 브레드맨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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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5 05:28

    와~ 진짜 재미있네요. ㅋㅋㅋ



from Gizmodo.com


이제 문신도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는 시대가 오는 걸까요?  디지털 임플란트 중에서 피부에 뭔가를 보여주기 위한 기술의 발전으로 바야흐로 디지털 타투(Digital Tattoo) 인터페이스가 등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피하에 위치하기 때문에 마치 문신처럼 보이지만, 비디오도 볼 수 있고, 디스플레이 역할도 하고, 무엇인가를 입력할 수도 있다고 하면 어떨까요?

그렇지만, 이 디자인은 컨셉 단계에 있는 것으로 사실 현실세계에서 구현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전기와 같은 에너지를 획득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디자인을 제안한 Jim Mielke 는 피하에서 당을 산소와 결합시켜서 미세한 전기를 생산한다는 아이디어를 내놓았는데, 사실 실현이 가능할지는 극히 의문스럽습니다.  어쨌든 이런 다소 황당한 컨셉을 보고 상상한다는 것은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피하에 장착된 디스플레이와 입력장치 ... 섬찟하지만 언젠가는 실제화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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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7 23:01

    그러겠죠?? 되겠죠???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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