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varez/News from nydailynews.com


혁신은 항상 신기술이 있는 곳에서만 나타나는 곳은 아닙니다.  1차 산업이나 2차 산업, 그리고 서비스 산업에서도 많은 혁신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최근 뉴욕 한복판에서 나타났는데, 바로 K! 라는 곳에서 만들어낸 새로운 메뉴인
피자콘(pizzacone) 입니다 

콘 이라는 것에 어째서 아이스크림만 담아낼 수 있을까? 라는 아주 간단한 의심에서 시작되었는데, 간편하게 피자를 먹을 수 있어서 뉴욕에서 큰 히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피자 가게보다는 마치 아이스크림 가게를 연상시킵니다.  피자의 종류와 서로 다른 토핑을 가진 것들을 콘 모양의 빵에 담아낸다는 아이디어입니다.

특히 바쁜 일상에 다니면서 쉽게 피자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우리에게도 이런 자그마한 혁신들이 많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제가 최근 1/2차 산업을 포함한 전통산업의 혁신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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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z의 생각

    2010/06/30 17:19 | Tracked from keizie's me2DAY

    피자콘 동네 노점에서 본 게 벌써 2년이 넘은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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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1 06:06

    동영상에서도 저 아저씨가 말하기를 이태리, 일본 등등에서 이미 나온 컨셉트로 다 잘 되고 있는데 뉴욕에는 없어서 시작했다고 하네요. 핏자에 관련해서 매우 보수적인 아태리에서도 잘되는걸 보면 뉴욕에서도 잘 될거다라는 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 2010/07/01 08:16

      없어서라기 보다는, 베스킨라빈스 스타일의 운영방식은 한번 참고할만 할 것 같네요. 국내에서도 좀더 잘 상품화가 가능하면 잘될 것도 같은데 말이죠 ... 이미 작은 시도는 여럿 있었던 듯 하고 ..


mobile
 car

from MediaPost.com


구글의 최근 행보를 보면, 휴대폰에 이어 TV를 그리고, 자동차 산업에 이르기까지 PC 이외의 모든 부분의 운영체제와 네트워크에 대한 장악시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자동차 업계와의 제휴도 대단히 활발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먼저 시작했지만, 최근에는 구글의 움직임이 두드러집니다.

이미 이 블로그에서도 소개한 바와 같이 포드는 구글 지도를 자사의 차량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의 일부로 통합할 계획이며, 빠르면 이번 달부터 이런 시스템이 가동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루투스로 구글 맵의 위치정보를 Sync Traffic, Directions, Information 이라는 앱을 통해서 서로 차량과 맵 사이의 정보를 주고 받습니다.

또한 GM 은 OnStar 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구글 맵과 통신을 하고, 네비게이션 서비스도 통합하여 제공합니다.  이 기능 역시 상반기 중에 구현이 될 예정이며, 이미 판매된 GM 의 차량 중에서도 2006년 모델부터는 적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Chevrolet Volt 라는 전기차 프로젝트의 경우 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 개발되어 그 통합정도가 더욱 높습니다. 지도 스크린 뿐만 아니라 구글의 음성검색을 이용한 목적지 입력 등도 가능하며,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폰과의 통합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2011년 모델의 경우에는 GM의 모든 차량에 OnStar Directions / Connections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Audi 역시 비슷한 접근을 하고 있는데, 최초로 구글 어스(Google Earth)를 활용한 3D 네비게이션을 제공하는 것이 큰 차이점입니다.  Audi 와의 협력은 2009년 12월에 발표가 되었으며, 2010년 Audi A8 모델이 구글 어스를 채용한 첫번째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다른 구글의 유용한 서비스들도 결합해서 제공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최근 Bing 의 지도 기능을 강화하면서, 기존의 자동차 업체들과의 연구를 통해 구글의 공세에 대응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우리나라 현대자동차도 마이크로소프트와 혁신센터를 운영하고 있기에 이러한 구글의 공격적인 접근과 여러 업체들과의 협력이 가시화되는 마당에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한 시점입니다.

연관글:
2010/06/03 - 구글 안드로이드와 자동차 산업
2010/04/16 - 차량 내부에서의 컴퓨팅 환경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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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xel.com


크고 멋있는 자동차를 많이 소개했지만, 이번에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상업용 자동차를 소개할까 합니다.  물론 이보다 더 작게 만든 것들도 있지만, 대부분 취미나 실제 판매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판매하는 것 중에서 가장 작은 자동차는 Peel 이라는 회사의 자동차 입니다.


Peel Trident & P50

Peel 의 자동차 들은 1960년대부터 생산이 되었는데, 바퀴가 3개입니다.  최고속도는 40마일(시속 56km/h) 정도로 대단히 느리고, 가격은 £199 파운드 정도니까 약 40만원 정도에 불과합니다.  정말 너무나 싸지요?  [more info, via]

Worlds Smallest Production Cars




Worlds Smallest Production Car


Worlds Smallest Vehicle

Worlds Smallest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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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5 10:22

    와우! 저는 대단히 느려도 타보고 싶네요. 한국은 유난히 차들이 너므 큰 것 같아요. 차도 좀 작고 속도도 좀 느리면 사고도 마니 줄지 않을까요?? -면허따고 영동대로에서 욕한번 엄청 먹고 운전 못하고 있는 1인-


from toxel.com


오늘은 정말 별난 자동차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창의적이기도 하고, 어찌보면 정말 괴짜스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별난 차들을 많이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잔디 자동차

진정한 그린카?  멋지기는 하네요.  잔디들 어떻게 살릴까요? [link]

Grass Car



투명 자동차

Shell 의 광고에 등장하는 닛산의 투명 자동차 [link]





실제 주행이 가능한 레고 F1 자동차

8만개의 블록으로 만든 페라리 F1 입니다.  주행도 가능! [link]

LEGO F1 Car



리복의 운동화를 흉내낸 자동차

리복 운동화를 흉내내 만든 자동차 [link]

Sneaker Car



일본 인력거 형태 전기자동차

일본에서 제작한, 과거 인력거 형태를 본딴 전기 자동차




페달로 움직이는 포르쉐




수륙양용 자동차

실제로 수륙양용으로 운행가능한 자동차 입니다. [link]


Amphibious Car



나무 자동차

일본의 Sada-Kenbi가 나무로 제작한 스포츠카 [link]


Wooden Car



하이힐 자동차

여성들을 위한 하이힐 자동차 [link]


Shoe Car



뼈다귀만 있는 람보르기니

Benedict Radcliffe 가 만든 람보르기니 [link]


Wireframe Lamborghini



세상에서 제일 큰 지프차

아랍에미레이트의 왕가인 Sheikh Hamad bin Hamdan Al Nahyan 의 지프.  세상에서 제일 큰 지프차 [link]


Giant J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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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못하는 것은 도대체 뭘까요?  제가 블로그를 통해 레고로 만든 작품들을 가끔 소개하지만, 정말 놀라운 창작품들을 많이 봅니다.  오늘 소개하는 핀볼 기계도 그런 작품입니다.  오락실 게임과 PC/아이패드 등의 게임으로 유명한 핀볼 게임을 레고를 이용해서 그대로 재현하였습니다.

이 핀볼 기계에는 8000개의 레고 피스가 들어갔고, 6개의 NXT 로봇과 9개의 터치 센서가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광센서도 10개가 이용되었고, 모터도 이용되었습니다.  학생들이 모여서 완성했다고 하는데 놀랍지요?  프로그램은 NXT-G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서 작성되었고, 이러다가 레고로 팩맨이나 테트리스 등이 나오는 것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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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alyou.com


컴퓨터 주변기기 중에서 마우스처럼 화려한 변신이 가능한 것도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가장 기본적인 기능성에 충실한 마우스들도 좋지만, 가끔은 아주 파격적인 마우스 디자인, 기능을 원하지 않으신가요?  제일 위에 소개한 마우스는 포인터를 흉내낸 디자인입니다.


거미와 전갈 마우스

타란툴라와 전갈 마우스 입니다.  깜짝 놀라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지요?

2 animalia-mouse




티타늄 마우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티타늄 마우스 (Titanium ID mouse)

7 titanium-id-mouse



골프 매니아의 마우스

8 mini-golf-mouse-pad

mini golf course mousepad

22 golf-mouse



헬멧 형태의 키패드 마우스

9 Digits-On-The-Side





착용형 에어 마우스

미래가 촉망되는 미래형 AirMouse 

13 Air Mouse



잔디 마우스

일본의 예술가인 Hanaoka 씨가 만든 잔디 마우스

18 grass-mouse




트립티콘의 변신 마우스

Trypticon USB Laser Mouse 트랜스포머를 닮은 공룡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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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on Camborrado from Flickr


포르쉐와 페라리 같은 멋진 스포츠카를 원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워낙 비싼 탓에 엄두는 못내고 있어도 꿈은 간직할 수 있는 법 ...  2010년 포르쉐 911 GT3 RS 의 경우 약 $15만 달러 정도로 미국에서 거래되는데, 국내에서는 훨씬 비쌉니다.

그렇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법.  아래 소개하는 사나이처럼 최소한 껍데기라도 포르쉐를 만들어서 자전거로 몰고 다니면 어떨까요?  이것이 바로 "Poor Man's Porche" 입니다.  이런 자전거 끌고 나가면 최소한 포르쉐 끌고 나간 정도의 주목은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171120091133 by Ion Camborrado.

11.12.2009 by Ion Camborrado.

13.12.2009 by Ion Camborrado.

13.01.2010 by Ion Camborrado.

14.02.2010 by Ion Camborrado.

22.02.2010 by Ion Cambor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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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건설회사 중에서 메이저 회사로 시미즈(Shimizu) 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건설 회사가 뭐 특별한 것이 있을까? 하지만, 이 회사에게는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뭘까요?  미래를 위한 거대한 프로젝트들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이죠.  물론 실현하기는 무척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들의 7대 미래 프로젝트를 보고 있노라면 꿈(?)과도 같은 커다란 힘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이런 그들이 부럽습니다.  

우리나라 건설사들도 꿈을 꾼다면 적어도 이 정도 수준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출처:

Futuristic mega-projects by Shimizu


달에 태양광 발전 띠를 둘러라

Luna Ring 
lunar solar power generation plan by Shimizu Corporation --
Luna Ring’s 11,000-kilometer (6,800-mile) “solar belt” spans the Moon’s equator


Luna Ring 
lunar solar power generation plan by Shimizu Corporation --
Luna Ring feeds power to energy-hungry Earth


바다에 띄운 녹색 인공섬

Green Float 
island concept by Shimizu Corporation --
Lily pad-like cities at sea


Green Float 
island concept by Shimizu Corporation --
Green Float islands join to form a floating metropolis



메가시티 피라미드

Future vision of Shimizu Corporation --
The Mega-City Pyramid stands 2,000 meters (1.25 miles) high





우주호텔

Space Hotel 
concept by Shimizu Corporation --
Shimizu Space Hotel, located 450 kilometers (280 mi) above Earth



달나라 기지

Lunar base 
concept by Shimizu Corporation --
Lunar bases are the key to establishing a long-term human presence on the Moon



Geo-Grid 프로젝트

Urban 
Geo-Grid Plan by Shimizu Corporation --
Urban Geo-Grid Plan puts much of Tokyo underground



사막의 인공 오아시스

Desert 
Aqua-Net Plan by Shimizu Corporation --
Desert Aqua-Net Plan brings water to the de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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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7 23:11

    원래도 재생에너지/친환경건축계획으로 유명한 회사죠.. 시미즈 본사사옥도 몇년인가 전에 상받은 그린빌딩..


에너지 문제가 심각합니다.  화석연료는 언젠가 끝을 보이게 될 것이고, 원자력은 언제나 말이 많습니다.  태양광과 풍력 등은 많은 시설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물론 적은 비용에 간단한 재생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기술들도 많이 개발되고 있지만, 최근 또 한가지 주목받고 있는 모델이 바로 우리 인간들의 넘쳐나는 생체에너지의 일부로 전기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소위 운동되고 에너지 만들고 ...

이 기술의 원천은 참 오래된 원리에서 시작합니다.  압력이나 운동에 대한 에너지를 전기로 바꾸어 주는 PE(Piezoelectric) 크리스탈을 활용하는 것으로, 압력이 가해지고 운동이 활발할 때 에너지를 생산하도록 하고 이를 저장한다는 아이디어 입니다.  원리는 간단한데 최근 여러 나라에서 이런 우리의 활동을 에너지로 바꾸는 시도들이 실체화를 하고 있어서 사례들을 모아서 소개할까 합니다.


고속도로를 움직이는 차량의 에너지를 활용하라

2009년 말, 이스라엘의 하이파(Haifa)에 있는 Innowattech 라는 회사가 4번 고속도로를 약 10미터 정도 파내고, 여기에 PE 발전기를 심었습니다.  PE의 위치는 아스팔트의 약 5cm 깊이에 위치하여 진동을 전기로 바꾸어 줍니다.  차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바쁜 시간 대의 경우라면 $50만 달러로 정도를 들이면 0.8km(반 마일)를 깔 수 있는데, 여기서 생산되는 전기의 양은 250가구 정도가 이용하는 정도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from Innowattech.co.il


철도에 달리는 열차도 에너지를 생산한다.

앞서 도로에서 차량의 압력으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면, 철로는 어떨까요?  같은 회사인 Innowattech 의 최근 연구는에 따르면, 철로에 설치할 경우 철도차량 300대 정도가 1km 정도의 구간에 설치된 시스템을 한시간 동안 통과한다면약 150 가구 정도의 전기량을 충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보도도 걷고, 에너지도 생산하고 ...

보도에 이런 시스템을 설치하는 것도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시도가 Pavegen Systems 라는 회사에서 영국 런던에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들의 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축구장에 사람들이 플레이를 할 때 설치할 경우 약 한 시간에 2.1 와트 정도의 전기가 생산된다고 합니다.  올해 여름 런던의 교통허브(지하철 환승역 등)를 중심으로 이 기술이 설치될 예정으로, 주로 인근의 조명과 간판 등의 불을 밝히는데 이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


from agreenliving.org


운동장/체육관에서 전기를 만들자.

사람들의 운동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를 만들려면, 일정정도 경제적 효용성이 나와야 하는데 아무데나 설치할수는 없습니다.  앞서 언급한 혼잡한 지하철역 이외에 가능한 곳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운동장이라고 합니다.  미시건주 앤아버에 위치한 Powerleap 이라는 회사는 체육관/운동장 바닥에서 전기를 생산하여 LED 디스플레이를 충전하는 프로젝트를 내년에 진행할 예정으로 있다고 합니다.


숨쉬는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을까?

정말 꿈같은 이야기는 우리가 숨쉬는 에너지를 진짜 에너지로 가져올 수 있을까?하는 연구입니다.  실제로 인간이 숨을 쉴 때 소모되는 에너지는 약 1분에 1W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현재 나노과학 연구분야 중에서 이 에너지를 붙잡을 수 있는 나노 크리스탈을 프린스턴(Princeton) 대학의 과학자들이 유연한 필름의 형태로 가공해서 80% 정도를 변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자신이 가지고 다니는 휴대용 기기들의 전기는 숨을 쉬면서 충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Energy-harvesting rubber sheets could power pacemakers, mobile phones


from Princeton.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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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이용하는 아이패드 앱들을 자발적으로 골라서 소개하는 시간 ~
이번에는 저희 아들이 추천하는 Strip Design 입니다.

그림과 제공되는 다양한 만화컷을 활용해서 만화를 창조해낼 수 있는 앱으로 편집기능이 막강합니다.
벌써 여러 컷의 만화를 만들었는데, 정말 재미있고 독특하네요.  아이들이 창의성을 기르는데 그만입니다.
저희 아들래미는 벌써 여러 컷의 만화를 만들었습니다.  강추합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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