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30 11:14
Tweet
혁신은 항상 신기술이 있는 곳에서만 나타나는 곳은 아닙니다. 1차 산업이나 2차 산업, 그리고 서비스 산업에서도 많은 혁신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최근 뉴욕 한복판에서 나타났는데, 바로 K! 라는 곳에서 만들어낸 새로운 메뉴인 피자콘(pizzacone) 입니다
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Alvarez/News from nydailynews.com
콘 이라는 것에 어째서 아이스크림만 담아낼 수 있을까? 라는 아주 간단한 의심에서 시작되었는데, 간편하게 피자를 먹을 수 있어서 뉴욕에서 큰 히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피자 가게보다는 마치 아이스크림 가게를 연상시킵니다. 피자의 종류와 서로 다른 토핑을 가진 것들을 콘 모양의 빵에 담아낸다는 아이디어입니다.
특히 바쁜 일상에 다니면서 쉽게 피자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우리에게도 이런 자그마한 혁신들이 많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제가 최근 1/2차 산업을 포함한 전통산업의 혁신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입니다.
'글로벌 세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랑스의 "Share Happy" 키오스크 프로젝트 (1) | 2010/07/14 |
|---|---|
| 정말 재미있는 아이들 코스튬 열전 (0) | 2010/07/06 |
| 미국에서 최근 인기를 끄는 피자콘 (2) | 2010/06/30 |
| 수퍼히어로가 살듯한 멋진 집 (0) | 2010/05/20 |
| 세계 최고의 롤러코스터 3선, 무섭지? (0) | 2010/04/17 |
| 혼자 힘으로 잠수함을 만든 사나이 (0) | 2010/04/04 |
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TAG K!,
pizzacone,
제조혁신,
피자를 아이스크림처럼,
피자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영상에서도 저 아저씨가 말하기를 이태리, 일본 등등에서 이미 나온 컨셉트로 다 잘 되고 있는데 뉴욕에는 없어서 시작했다고 하네요. 핏자에 관련해서 매우 보수적인 아태리에서도 잘되는걸 보면 뉴욕에서도 잘 될거다라는 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없어서라기 보다는, 베스킨라빈스 스타일의 운영방식은 한번 참고할만 할 것 같네요. 국내에서도 좀더 잘 상품화가 가능하면 잘될 것도 같은데 말이죠 ... 이미 작은 시도는 여럿 있었던 듯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