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oxel.com


장마가 이제 조만간 끝이 나면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지요?  여름 해변가에서 물놀이도 좋지만, 이렇게 모래를 이용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Toxel.com에 소개된 멋진 모래예술 작품들 중 일부를 이 포스트에서도 소개할까 합니다.


말 안들으면 모래 속으로 ...
텍사스의 포트 아란사스(Port Aransas)에서 Bert Adams가 만든 작품 [link]



네덜란드의 타이어 모래성

네덜란드의 Noordwijk aan Zee 지역에 만들어진 타이어로 만든 성 [link]



해변가를 지키는 불독

2008년 캐나다 퀘벡 지방에 Susanne Ruseler가 제작한 불독 [link]



아래에 무엇이?

Carl Jara 의 작품.  제목은 “What Lies Beneath”. [
link]



영원한 단골소재 - C3PO와 R2D2



도움의 절규

네덜란드 Vijfhuizen에 만들어진 멋진 작품 [
link]



뒤집힌 얼굴

라티바의 Jurmala에서 열린 매직 샌드 페스티벌에서 소개된 작품 [
link]



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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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9 10:42

    말안들면 모래속으로...^^;;
    해변가 가면 말 잘들어야 겠네요..ㅋㅋ

  2. 2009/07/19 23:50

    조각 잘하는 사람.. 참 부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