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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 초음속이 되려면 음속을 넘어서는 순간 강력한 "소리의 벽"을 넘어서야 한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알려진 사실입니다.  음속이 초당 340m나 되기 때문에 이 정도의 속도에 다가선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그런데, 초음속에 들어가는 장면을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카메라와 비디오로 찍은 영상이 나왔습니다.  F-14A Tomcat은 2개의 Pratt, Whitney JT10A 엔진을 가지고 있어 최고 마하 2.2 까지 비행할 수 있는데, 최근 에어쇼에서 음속을 돌파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터보를 발진시키듯이 잠깐의 시간동안 비행기를 둘러싸는 장벽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혹시라도 광속을 돌파할 수 있다면 어떤 현상이 나타날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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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삭제

    소닉붐

    2009/07/04 07:56 | Tracked from ego+ing

    만우절에 전주 상공에서 엄청난 굉음이 발생했단다. 전주시민들은 그게 외계인 때문이라고도 하고, 지진 때문이라고도 하고, 운석의 충돌 때문이라고도 했단다. 이 호들갑의 원인은 다름 아닌 미군의 전투기 한대가 규정속도를 초과해서 소닉붐이 발생한 것이라고 한다. 소닉붐이란 어떤 물체가 음속을 돌파할 때 발생하는 현상으로 굉음을 동반한다. 한마디로 밟았다는 것이다. 기분 좀 냈다는 것인데, 이거 참 기분 나쁜일이다. 하다 못해 그깟 오도바이 달그락 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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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4 10:27

    소리벽표현은 아닌듯 합니다.. 속도에 도달시 현상이라고 해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