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NewScientist.com


비록 최근 애플과 삼성전자, 모토롤라, HTC 등에 밀리고 있지만, 노키아는 전세계를 호령한 휴대폰 업계의 거인이었습니다.  그런 만큼 첨단의 미래 기술에 대한 투자도 많이 했고, 그와 관련한 재미난 성과들도 있습니다.  핀란드의 Tampere 에는 노키아의 리서치 연구실이 하나 있는데, 여기에서 정말 독특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개발했습니다.  얼음으로 만든 디스플레이가 그것으로, 얼음 내부에 프로젝터와 적외선 카메라를 PC와 연결해서 구현했습니다. 

진지한 기술은 아니지만, 이렇게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구현해서 일반에게 공개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기에 녹아있는 철학은 "어느 곳에서나 쌍방향 상호작용이 가능한 컴퓨팅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공개된 동영상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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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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