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JetPack from Autoblog.com


영화에서만 보던 1인용 하늘을 나는 재킷이 상용화됩니다.  Martin Aircraft Company 에서 제작한 JetPack 이 그것인데요, 회사에서 제공하는 수련 세션을 마친 사람들에게 실제 판매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공식적인 비행기가 아니기 때문에 파일럿이 되기 위해 수련받아야 하는 FAA 라이센스는 필요없습니다.  가격은 아직 명확하게 제시되지는 않았지만 고급 승용차나 오토바이 수준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장비는 2.0 리터 V-4 2개의 스트로크 엔진을 이용하는데 파일럿의 몸무게가 280 파운드(약 125 kg)가 넘지 않는다면 충분히 운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연료를 약 5갤런(약 19리터) 정도 채우면 31.5마일(약 50km)를 날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속도는 그렇게 빠를 수 없겠지요?  아래 공개된 비디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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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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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0 20:15

    와우 멋지네요! 아침에 사람들 위로 둥둥떠서 출근하는 상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