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출신의 팝 초현실주의 작가인 펨키 헴스트라(Femke Hiemstra)가 자신의 새로운 아트의 세계를 펼치는 웹 사이트를 오픈 했습니다.  웹 사이트의 이름은 자신의 이름과 작가가 즐기는 주제인 환타지를 모티프로 한 펨타지아(Femtasia)로 정해졌습니다.  

그의 작품은 환타지를 주된 주제로 한 독특한 그림들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현대미술, 그 중에서도 특히 조금은 쉽고 독특한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들러보실 필요가 있는 사이트 입니다.  웹 사이트는 아래에 링크하구요, 일부 작품들을 이 포스트에 소개하겠습니다.

http://www.femtasia.nl/Home.html


2008년작 "Le Dernier Poursuivant Du Dragon", Mixed media on paper  11 x 14"



2008년작, "Nicotiana", Mixed media on wooden holy water font (with shell vessel) 5.5 x 9.5"


2006년작, "El Carnicero", Graphite on paper 5.3 x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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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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