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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마이크로 헬리콥터들이 떼를 지어 날아다니면서, 커다란 공간을 하나의 캔버스로 삼아 거대한 입체 예술을 만들어 낸다면 어떨까요?  MIT 에서는 실제로 이런 개념을 실현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명칭은 Flyfire 라고 하는데요. 수천 개의 LED 장치를 가진 마이크로 헬리콥터들을 정교하게 조종함으로써 커다란 공간에 입체 화면을 만들어 냅니다.

아래의 데모 화면을 보면 정말 환상적이라는 생각입니다.  불꽃 놀이를 대신해서 앞으로는 이런 헬리콥터들이 등장하지 않을까요?  야외에서 기획되는 많은 행사나 이벤트에 볼거리로 잘 어울릴 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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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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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7 23:31

    이거야 원... 정말 말이 안나올 정도네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해냈는지 머리속을 뜯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