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이 세계 서핑데이였다고 합니다. 

과거 키아누 리브스와 패트릭 스웨이지 주연의 폭풍 속으로(Point Break)라는 영화에서 세계 최고의 파도를 찾아 도전하던 두 사람의 액션과 서핑 장면이 기억이 납니다.  물론 영화자체는 은행갱과 경찰이 등장하는 전형적인 액션 영화였지만 말이죠.

이렇게 서핑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거대한 파도에 도전하는 것은 언제나 흥분되는 일인가 봅니다.  그래서, 전세계를 찾아다니면서 가장 거대한 파도를 만나서 이를 정복하는 것을 꿈꾸면서 살아갑니다. 

아래 동영상에 등장하는 서퍼 역시 그런 마음이었겠지요?  하지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집채보다 더 큰, 족히 수십 미터의 높이는 될 것 같은 파도를 저렇게 탈 수 있다는 것은 ...   정말 목숨을 걸고 하는 일이겠지요?  더구나 이를 촬영하고 있는 사람들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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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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