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ChemicalWedding


아이폰과 증강현실, 그리고 위치정보 서비스는 아마도 올해 가장 뜨거운 감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 키워드 입니다.  새해벽두부터 트위터를 통해서 acrossair 가 야심차게 준비해 오던 증강현실 아이폰 앱을 소개한 바 있는데요.  이 앱에 대해서는 과거 포스팅도 한 적이 있으니 아래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유사한 위치기반 증강현실 브라우저 플랫폼으로는 안드로이드에서 시작한 Layar 가 있습니다.  초기만 하더라도 Layar의 독주체제가 되는가 했으나, 아이폰에서의 메모리 관리와 관련한 버그로 인해 현재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중단된 상태로, 수주간 버그를 고치고 업데이트를 해서 다시 내놓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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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에 acrossair 의 막강한 AR 브라우저 앱이 출시가 되었고, 뒤를 이어 $1.99에 ChemicalWedding 의 오늘 소개하는 Cyclopedia 가 출사표를 던지면서 그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Cyclopedia는 아이폰 카메라와 나침반, 그리고 GPS를 함께 이용해서 위키피디아의 정보를 보여주는 앱입니다. 아이폰을 돌려보고, 나타나는 정보를 클릭하면 전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위키피디아 정보가 충분치 않아서 그 활용도가 많이 높지는 않을 듯 합니다.  그렇지만, 외국에 나가거나 위키피디아의 로컬 정보가 많아진다면 훨씬 좋아지겠지요?  아니면 국내용으로 이와 비슷한 앱이 등장하는 것을 기다려 볼수도 있겠습니다.






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Posted by 하이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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