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oing Boing


메르세데즈 벤츠의 미국 R&D 센터 기술이사인 Dr. Kal Mos와 Boing Boing 의 만남에서, 미래의 벤츠가 가지게 될 엔터테인먼트와 정보시스템에 대한 시연을 그들의 팔로알토 연구실에서 시연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차량에서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 및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구글/맵퀘스트 맵들이 통합되어 있는 정보시스템은 무척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

이러한 기능들은 모두 LTE를 포함한 4세대 이동통신망을 기본으로 디자인되고 있다고 합니다.  즉, 차량에 무선통신 정보시스템이 기본장착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기능은 내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유럽의 LTE 4G 네트워크에 물려서, 유럽부터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블루투스가 적용되어 운전자가 가지고 있는 여러 휴대폰이나 노트북과 자동차의 대쉬보드가 쉽게 연결이 되고, SMS 도 자동차 대쉬보드가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2번째 동영상을 보시면, 미국 R&D 센터 사장인 Johann Jungwirth가 2010 E 클래스를 아이폰과 같이 이용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대부분의 휴대폰은 자동으로 붙는데, 아이폰의 경우에는 약간의 설정을 하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하는군요 ...

가장 인상적인 것은 애플의 앱 스토어와 비슷한 앱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하며, 개발자들은 API를 이용해서 쉽게 차량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현대/기아 자동차에서도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설마 가지고 있겠지요?






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Posted by 하이컨셉

트랙백 주소 http://hightouch.kr/trackback/20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0/09 14:53

    현대/기아 에서도 wibro 기반으로 준비중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http://www.zdnet.co.kr/Contents/2009/09/08/zdnet20090908123539.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