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virtusphere.com


가상현실의 세계가 점점 가까와 오는 것 같습니다.  위모트와 같이 움직이는 동작을 센싱하는 것은 이미 일상적인 상황으로 진행이 되고 있으니까요 ...

하지만 아직까지 가상공간을 실제로 걷거나 뛰어다니면서 움직임을 시뮬레이션하는 진정한 가상현실 플랫폼은 상용화되지 않았지요?  이런 아이디어를 최초로 구현한 회사가 바로 Virtusphere 입니다.  아이디어는 매우 간단합니다.  바로 햄스터 볼!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와 커다란 공을 반들어서 여기에 들어간 뒤에 뛰거나, 걷는 상황을 그대로 HMD(Head Mount Display)에 비추어 주는 방식입니다.

구의 크기는 3미터 정도로, 마음대로 굴러가게 되어 있으며, 무선으로 전송되는 HMD는 가상환경을 제공합니다.  현재 이미 국방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가 개발되어 다양한 전투 시뮬레이션들이 수행되고 있는데, 머지 않은 시점에 전투 게임 같은 것이 나와서 보급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래 사진과 비디오 감상하세요.






하이터치가 강력히 추천하는 책들 ...
Posted by 하이컨셉

트랙백 주소 http://hightouch.kr/trackback/10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7/22 13:20

    와우!~ 저건 저건~~ 말이 필요 없네요! 와우~~

    • 2009/07/23 19:50

      멋지죠? ㅎㅎ. 조만간 저런 게임방이 등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 너무 공간이 많이 필요해 보인다는 흠이.

  2. 2009/07/24 12:08

    끝내주네요... 사실 저도 이런 생각 해 봤었거든요.. 움직일 수 있는 가상현실.. 근데 전 답을 못구했거든요. 왜냐면 움직이는 만큼 공간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전 생각했던게 드래곤볼 치료에 나오는 그 물통 같은 거였어요ㅋㅋ 근데 구모양에 바퀴를 달아서 제자리에서 움직일 수 있게 했네요.. 대단합니다!

  3. 2009/08/03 00:31

    게임하다가 자주 넘어질 것만 같아요. 이제 몸치들은 게임에서도 히어로가 될수 없는건가요..흑흑